Home > 늘그런날들 > 옛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옛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하지만, 어짜피 찾는 사람도 없는 곳이니 부끄러워도 굳이 해 보자면)

옛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나도 꽤 괜찮은 글들을 썼던 때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무지에서 나오는 짧은 생각으로 잡문을 끄적이다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졌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글 같은 건 적지도 않는다. 머리가 터엉 비어 버렸다.

    Related Posts
  • No related posts

코맨트:0

Comment Form
Remember personal info

Trackbacks:0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http://www.duppio.com/blog/622.html/trackback
Listed below are links to weblogs that reference
옛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from duppio.com

Home > 늘그런날들 > 옛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검색
Feeds
Meta

Return to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