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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1999년 1월 14일

그 때,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靑春 1樂章…. 끝나고,
뮤지션들은 한숨을 돌린다.

그들은 共感한다.
그렇게 혼란스럽고, 열정적이며, 공격적인,
그리고 자기 파괴적인 연주를 두번 다시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막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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