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duppio.com</title>
	<atom:link href="http://www.duppio.com/blog/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duppio.com/blog</link>
	<description>For Simple Life</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08 09:32:48 +0000</pub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7</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쇄국과 개국 - 돈가스의 탄생</title>
		<link>http://www.duppio.com/blog/1051.html</link>
		<comments>http://www.duppio.com/blog/1051.html#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09:30:30 +0000</pubDate>
		<dc:creator>원맨밴드</dc:creator>
		
		<category><![CDATA[日本物語]]></category>

		<category><![CDATA[문명]]></category>

		<category><![CDATA[보수]]></category>

		<category><![CDATA[역사]]></category>

		<category><![CDATA[저항]]></category>

		<category><![CDATA[지성]]></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duppio.com/blog/?p=1051</guid>
		<description><![CDATA[				제국주의의 시대, 아시아에서 쇄국(鎖國)과 개국(開國)의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은 나라가 있었을까. 강제든 자발적이든 제국주의의 개국 압력을 피할 순 없었고, 그 중 일본은 논란 속에서 개국을 선택한다. 이 거대한 개국의 흐름 속에는, 육식 허용이라는 변화도 포함되어 있다.
				일본은 675년 텐무천황이 종교적인 이유로(이는 곧 정치적인 이유지만) 육식을 금한 이후 1200년 간 공식적으로 육식을 하지 않는 나라였다. 물론 멧돼지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id="attachment_1053"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10px"><img class="size-full wp-image-1053" title="8990024544_2" src="http://www.duppio.com/blog/../uploads/blog/2008/12/8990024544_2.jpg" alt="표지 - 돈가스의 탄생" width="200" height="251" /><p class="wp-caption-text">표지 - 돈가스의 탄생</p></div>
				<p>제국주의의 시대, 아시아에서 쇄국(鎖國)과 개국(開國)의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은 나라가 있었을까. 강제든 자발적이든 제국주의의 개국 압력을 피할 순 없었고, 그 중 일본은 논란 속에서 개국을 선택한다. 이 거대한 개국의 흐름 속에는, 육식 허용이라는 변화도 포함되어 있다.</p>
				<p>일본은 675년 텐무천황이 종교적인 이유로(이는 곧 정치적인 이유지만) 육식을 금한 이후 1200년 간 공식적으로 육식을 하지 않는 나라였다. 물론 멧돼지나 새고기 등을 먹었다고는 하나 그 동안의 단백질 공급원은 대부분 생선류였던 것이다. 이런 오랜 식생활은 정책으로 시작했지만 일본인들에게 정신적인 금기로 굳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메이지의 새 젊은 천황은 육식을 허용했고 일본의 식생활은 크게 변한다.</p>
				<p><span id="more-1051"></span></p>
				<p>재미있는 것은 이 변화에 대한 저항이, 육식에 대한 거부감이 보통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니까, 지금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8220;육식이 허용되니 소고기 샤브샤브도 먹고, 삼겹살 구이도 먹을 수 있으니 여간 좋아진게 아니구나&#8221;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여기에 팽팽한 찬반세력이 있었다. 육식이 곧 문명이라 믿으면서 자신을 소고기를 먹는 지성인이라 생각하는 부류의 인간들이 있었나 하면, 여전히 육식을 부정하면서 논리적인 글로 육식으로 대표되는 서양식을 반대하거나, 논리 등을 떠나 육식은 곧 불경함이라 믿는 부류의 인간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한번은 흰 천으로 온 몸을 감싼 열 명의 자객이 천황의 거처에 난입했는데, 사건 후 진술서에 &#8216;육식의 불경함과 신성모독&#8217;에 대한 주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과연 일본에서 쇠고기 샤브샤브의 위력도 그 역사가 길지 않음에 틀림없다.</p>
				<p>이 쯤까지 오니, 돈가스의 탄생은 개방과 변화의 역사에 대한 메타포로 읽혀져도 무방한 것이다. 저자는 식문화사의 전문가임에 분명하지만, 그가 적은 이 음식사는 일본 개화기 역사를 적었음에 다름 아니다. 쇄국과 개방의 흐름 속에서 개방을 선택,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반대와 찬성. 반대 세력은 불경함을 주장하며 목숨을 바쳐서  옛 것을 지키고자 했고, 찬성 세력은 신문물을 최고로 받들며 자신이야말로 신 지성인임으로 내세웠던 것이다. 이제와서는 아무도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누군가는 사회가 점점 혼탁해져 감에 분통을 터뜨렸고, 누군가는 쇠고기를 먹는 것이 지성적인 행동인 듯 거들먹 거렸을 것이다. 역사란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가.</p>
				<p>장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밀어내고, 앞물결은 힘없이 모래톱에 스러진다. 그럼 뒷물결은 어떻게 되었는가. 돈가스를 만들었다.</p>
				<p>계속&#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duppio.com/blog/1051.html/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오늘의 키워드 in 일본 - 12월 11일</title>
		<link>http://www.duppio.com/blog/1040.html</link>
		<comments>http://www.duppio.com/blog/1040.html#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Dec 2008 12:58:12 +0000</pubDate>
		<dc:creator>원맨밴드</dc:creator>
		
		<category><![CDATA[日本物語]]></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키워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duppio.com/blog/?p=1040</guid>
		<description><![CDATA[				야후, 재팬의 오늘의 급상승 키워드 1위는  ミスコン占い이다. 「いいとも」라는 방송에서 소개를 해서 1위에 오른 모양이다. 사이트를 찾아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은 소개말이.
				
				미스 유니버스를 시작으로, 세상에는 많은 미스 콘테스트(미스콘)가 있어요. 그럼 당신이라면 어떤 미스콘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간단한 질문으로 단번에 알려드려요. 내용은 여성용이지만, 남성분은 자신이 여성이라 가정해서 즐겨주세요.
				정말 간단해서 생년월일과 혈액형과 좋아하는 수영복 색만 입력하면 결과가 나온다. 나의 결과는;;
				간단히 해석해보면,
				당신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id="attachment_1043"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01px"><img class="size-full wp-image-1043" title="081211-ranking" src="http://www.duppio.com/blog/../uploads/blog/2008/12/081211-ranking.png" alt="yahoo.jp 급상승 키워드 랭킹" width="591" height="356" /><p class="wp-caption-text">yahoo.jp 급상승 키워드 랭킹</p></div>
				<p><a title="야후, 재팬" href="http://www.yahoo.co.jp" target="_blank">야후, 재팬</a>의 <a title="야후, 재팬 - 급상승 키워드 랭킹" href="http://searchranking.yahoo.co.jp/burst_ranking/" target="_blank">오늘의 급상승 키워드</a> 1위는  <a title="ミスコン占い" href="http://omaru.cside.tv/pc/misscon.html" target="_blank">ミスコン占い</a>이다. 「いいとも」라는 방송에서 소개를 해서 1위에 오른 모양이다. 사이트를 찾아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은 소개말이.</p>
				<p><span id="more-1040"></span></p>
				<blockquote><p>미스 유니버스를 시작으로, 세상에는 많은 미스 콘테스트(미스콘)가 있어요. 그럼 당신이라면 어떤 미스콘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간단한 질문으로 단번에 알려드려요. 내용은 여성용이지만, 남성분은 자신이 여성이라 가정해서 즐겨주세요.</p></blockquote>
				<p>정말 간단해서 생년월일과 혈액형과 좋아하는 수영복 색만 입력하면 결과가 나온다. 나의 결과는;;</p>
				<div id="attachment_1045"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76px"><img class="size-full wp-image-1045" title="misscon-uranai" src="http://www.duppio.com/blog/../uploads/blog/2008/12/misscon-uranai.png" alt="ミスコン占い 결과" width="466" height="510" /><p class="wp-caption-text">ミスコン占い 결과</p></div>
				<p>간단히 해석해보면,</p>
				<blockquote><p>당신은 &#8220;미스 속도위반결혼&#8221;입니다.  축하합니다&#8230;</p>
				<p>이 미스 콘테스트는 꽤 유서가 깊어서, 연예계 등용문으로도 유명하지요. 누구나 알고 있는 인기 탤런트 H.I(?)도 이 콘테스트 출신이라구요.</p>
				<p>이 미스콘 출신이 연예인이 되어서 헤어누드(!!!) 사진집을 발표할 확률은 약 4%에요;;;;;</p></blockquote>
				<p>뭐냐, 이건;;; 난 역시 연예인의 피가 흐르는 거냐;;;</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duppio.com/blog/1040.html/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화내면 지는 게임</title>
		<link>http://www.duppio.com/blog/1036.html</link>
		<comments>http://www.duppio.com/blog/1036.html#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8 04:17:04 +0000</pubDate>
		<dc:creator>원맨밴드</dc:creator>
		
		<category><![CDATA[한마디]]></category>

		<category><![CDATA[메신저-대화명]]></category>

		<category><![CDATA[인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duppio.com/blog/?p=1036</guid>
		<description><![CDATA[				 인생이라는 게임은 룰이 있는데, 바로 화내면 지는 게임이라는 것이다. 억울하고 답답해서, 화를 내지 않을 수 없는 때도 있지만, 그 때 화를 내면 1패. 그렇게 패를 거듭하면 결국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패자가 되는 것이다. 패자는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화내지 말자. 그런다고 좋아지는 건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인생이라는 게임은 룰이 있는데, 바로 화내면 지는 게임이라는 것이다. 억울하고 답답해서, 화를 내지 않을 수 없는 때도 있지만, 그 때 화를 내면 1패. 그렇게 패를 거듭하면 결국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패자가 되는 것이다. 패자는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화내지 말자. 그런다고 좋아지는 건 없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duppio.com/blog/1036.html/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좋은 날씨는 늘 안타까워</title>
		<link>http://www.duppio.com/blog/1031.html</link>
		<comments>http://www.duppio.com/blog/1031.html#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Dec 2008 08:09:41 +0000</pubDate>
		<dc:creator>원맨밴드</dc:creator>
		
		<category><![CDATA[日本物語]]></category>

		<category><![CDATA[늘그런날들]]></category>

		<category><![CDATA[가든플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에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일광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duppio.com/blog/?p=1031</guid>
		<description><![CDATA[				 
				일본에서 생활하면 적응도 하고 새로운 경험도 많이 쌓기 위해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닐 거라고 생각했지만, 2세가 태어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 한살도 되지 않은 애기를 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건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어서 왠만해선 에비스를 벗어나질 못한다. 그런 우리 부부가 요즘 주말이면 즐기는 것은 바로 일광욕.
				
				도쿄는 서울과 시차가 없지만, 일출과 일몰을 기준으로 보면 실제론 2시간 정도의 차이가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mceTemp mceIEcenter"> </div>
				<div id="attachment_103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42px"><img class="size-full wp-image-1030" title="081207_ebisu" src="http://www.duppio.com/blog/../uploads/blog/2008/12/081207_ebisu.jpg" alt="무언가 하고 있는 우리부부" width="432" height="240" /><p class="wp-caption-text">무언가 하고 있는 우리부부</p></div>
				<p>일본에서 생활하면 적응도 하고 새로운 경험도 많이 쌓기 위해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닐 거라고 생각했지만, 2세가 태어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 한살도 되지 않은 애기를 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건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어서 왠만해선 <a title="구글 검색결과 - 恵比寿" href="http://www.google.co.jp/search?hl=ja&amp;q=%E6%81%B5%E6%AF%94%E5%AF%BF&amp;lr=&amp;aq=f&amp;oq=" target="_blank">에비스</a>를 벗어나질 못한다. 그런 우리 부부가 요즘 주말이면 즐기는 것은 바로 일광욕.</p>
				<p><span id="more-1031"></span></p>
				<p>도쿄는 서울과 시차가 없지만, 일출과 일몰을 기준으로 보면 실제론 2시간 정도의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여름엔 새벽 4시면 이미 해가 떠서 두꺼운 커튼이 없으면 잠을 설치기 일쑤이고, 겨울엔 오후 4시 반이 되면 이미 밤이다. 어릴 때 한국은 낮 2시에 가장 뜨거워진다고 배웠는데, 왜 12시가 아니고 2시일까 궁금했었다. 이 곳 도쿄는 12시에 가장 따뜻하고 기분 좋은 해를 만날 수 있는 걸로 봐서 그 이유가 짐작이 간다. 이런 저런 이유로 우리는 주말, 아침을 먹고 청소를 해 두고, 어떻게든 10시에서 11시 사이에 <a title="恵比寿ガーデンプレイス" href="http://gardenplace.jp/" target="_blank">가든 플레이스</a>로 산책을 나가려고 한다. 그리고는 12시 쯤의 가장 좋은 햇살을 쬐고는 점심 외식 후, 2시쯤 집으로 들어온다.</p>
				<p>그 외출시간 대는 은율이 - 우리 애기 이름이지만 - 가 낮잠을 자는 시간이기도 하다. 유모차에 태워 데리고 나가면 곧 잠이 들어서, 햇볕좋은 벤치에 앉아서 모처럼의 독서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다. 벤치에서는 무선 인터넷이 여러 개 잡혀서 인터넷도 가능하다. 위 사진은 독서를 하는 와이프와 컴퓨터로 블로깅을 하는 내 모습이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이메일을 보내고, 그 사진을 받아 블로그로 올리려는데, 글이 길어지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올리지 못하고, 집에서 글을 추가하는 중이다.</p>
				<p>하지만, 이런 즐거움도 오래가지 못할 듯 하다. 지난 주말까지는 낮 기온이 16, 17도 정도였지만, 이번 주부터는 최고기온이 10도 가량. 기온이 더 내려가면 기분좋게 일광욕을 하는 건 불가능 해지겠지. 내년도 있고 내 후년도 있고, 언제고 있을 좋은 날씨인데, 그런 날을 하루라도 무의미하게 보내버리면, 어찌나 아까운지. 당장 다음주는 더 추워져서 일광욕이 힘들어지면 얼마나 아까울까, 하는 생각이 드는 날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duppio.com/blog/1031.html/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내 블로그는 몇 딸라?</title>
		<link>http://www.duppio.com/blog/992.html</link>
		<comments>http://www.duppio.com/blog/992.html#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Nov 2008 01:57:50 +0000</pubDate>
		<dc:creator>원맨밴드</dc:creator>
		
		<category><![CDATA[늘그런날들]]></category>

		<category><![CDATA[duppio.com]]></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duppio.com/blog/?p=992</guid>
		<description><![CDATA[				
				
				My blog is worth $564.54.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내 블로그는 딸라로 얼마? 재미로 해 보는 블로그 가치 평가. 허지웅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어쨌거나 조금이나마 가치는 있는거냐. 저만큼씩이나 있는게 신기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style="padding-right: 0pt; padding-left: 0p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t auto; width: 115px; padding-top: 0pt; background-color: white; text-align: center; border: #cccccc 1px solid;">
				<p style="margin: 0"><a href="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img style="border:0;" src="http://images.business-opportunities.biz/blogworth/gw.jpg" alt="" /></a><br />
				<span style="font-size: 11px;">My <a href="http://www.duppio.com/blog">blog</a> is worth <strong>$564.54</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x;"><a href="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h-is-your-blog-worth/">How much is your blog worth?</a></span></p>
				<p><a style="border: 0px;" href="http://www.technorati.com/"><img style="border: 0px;" src="http://technorati.com/pix/tech-logo-embed.gif" alt="" /></a></p>
				</div>
				<p>내 블로그는 딸라로 얼마? 재미로 해 보는 블로그 가치 평가. <a href="http://ozzyz.egloos.com/3987943">허지웅의 블로그</a>에서 트랙백 합니다.</p>
				<p><span id="more-992"></span></p>
				<p>어쨌거나 조금이나마 가치는 있는거냐. 저만큼씩이나 있는게 신기하지만.</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duppio.com/blog/992.html/feed</wfw:commentRss>
		</item>
	</channel>
</rss>
